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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캠핑

거제도 가볼만 한 곳 정글돔 식물원 자연과 함께 여행

by 긍정의여왕 긍정의 여왕님 2021.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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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기온이 뚝 떨어져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각종 영양제 챙겨 먹고 면역력 튼튼하게 한번 챙겨 봐요.

오늘 여행지는 거제 정글 돔 식물원인데 여기가 거제도 가볼 만한 곳으로 굉장히 핫한 여행지예요.
사실 저저번 주 주말쯤에 다녀왔는데 역시 주말에는 정말 나가면 고생인 것 같아요.
사람이 많아서 너무 놀랬는데 아무래도 거제도의 핫플레이스 여행지라 가족단위부터 연인들 부모님들까지 다양한 연령층들이 많이들 오셨어요.

 

▷ 거제 식물원
주소 : 경남 거제시 거제면 거제 남서로 3595
전화 : 0507-1412-6997

 


이날은 거제 식물원 옆에 핑크 뮬리 단지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던 날이었어요.
식물 원안에서도 핑크 뮬리를 볼 수 있었답니다. 저기 보이는 정글 돔 안이 식물원이랍니다.

 


일단 처음 본 느낌은 굉장히 크고 정글 돔 식물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돗자리 펴고 계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곳이 포토존 느낌이라 사진 찍기가 좋았어요.

 

 

입장료

가격은 1인 5,000원 / 청소년 4,000원 / 어린이 3,000원 / 장애인,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은 무료입장이에요.
거제 시민은 천 원 할인이 된답니다.
쉬는 날 : 1월 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
- 그리고 동절기 하절기 시간도 한번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티켓을 끊고 화장실 안내가 있는데 식물 원안에는 화장실이 마련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꼭 화장실을 들렀다가 들어가야 한다고 해요.

 

거제 식물원

들어가는 입구부터 모든 곳이 우리나라 느낌보다는 해외 느낌도 살짝 나서 분위기가 들떴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모든 곳이 우리나라 느낌보다는 해외 느낌도 살짝 나서 분위기가 들떴어요.
우선 거제 식물원은 우리나라에서 최대 규모로 아주 큰 식물원으로 300여 종 1만 주의 열대 수목과, 각종 폭포수, 선인 장원, 빛의 동굴, 석부작 계곡, 각종 포토존까지 다양하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그리고 식물원뿐만 아니라, 잔디공원, 곤충박물관, 호빗 정원, 생태수 정원, 식물문화센터까지 아이와 함께 할만한 곳이 많답니다.

 


와우 들어가자마자 느낌은 정말 정글에 온듯한 이국적인 느낌이 강했고 조금 단점은 식물원이라 굉장히 더웠어요.
멀리 보이는 폭포를 보니 시원한 느낌이 들었고 가는 곳마다 포토존이라 사진 찍는다고 바빴네요.

 


그리고 2층에 들어서면 직원분이 안내를 해주시는데 거제 식물원에는 새둥지 포토존이 있는데 이 포토존이 굉장히 핫한 포토존이라 따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사진을 찍지 않은 사람은 왼쪽으로 사진을 원하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줄을 서서 안내를 했어요.
우선 이왕 왔으니 핫한 포토존이라는 새둥지에서 찍기 위해 줄을 섰는데 한 30분 넘게 기다린 것 같아요.

 


30분 넘게 기다려서 찍은 새둥지 포토존인데 음.. 그냥 뭐 한번 찍어 볼만 한 것 같은데 굉장히 예쁘게 잘 찍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그냥 똥 손이라 그런지는 무난한 사진이 나왔답니다.

 

 

거제 식물원

 

거제 식물원


가는 길마다 다 잘 조성이 되어있어 사진 찍기 정말 좋았던 곳인데 다만 좀 너무 더웠다는 점이 식물원이라 어쩔 수 없다는 점..

 


여긴 거제 식물원 전망대인데 올라가면 식물원 전체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가 있는데 사실 식물 하나하나 보는 분들은 거의 없었고 모두 사진 찍기 바빴던 것 같아요.

 


그렇게 전망대를 내려오면 1층에 본격적으로 식물들을 구경을 하는데 너무 신기했던 바나나 나무 실제로 바나나가 열려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각종 선인장, 다육이들, 식물, 꽃들까지 다양하게 많이 있고 특히 커다란 야자수는 정말 제주도를 연상케 하는 곳이어서 구경하기 좋았고 사실 굉장히 커서 오래 둘러볼 것 같긴 한데 또 생각보다 긴 코스는 아니라서 금방 나온 것 같아요.
사실 여기는 좀 날씨가 많이 쌀쌀할 때 오면 좋을 것 같은 느낌도 살짝 들었답니다.

 


그렇게 식물원을 보고 야외 구경을 했는데 야외에도 꽤나 볼거리가 많았어요.
특히 곤충 체험관부터 허브랜드, 잔디광장까지 뛰어 놀기 최고였어요.

 

거제 식물원


그리고 식물원에서도 볼 수 있었던 핑크 뮬리 맛집 식물원 옆으로 쭈욱 가니 세상에 너무 예쁜 단지가 있어서 이렇게 핑크 뮬리를 또 구경을 해봤습니다.
정말 유명한 관광지만큼 볼거리가 다양했는데 식물 원안이 습도가 높아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예쁘게 사진 찍는 거 좋아하시면 한 번쯤 꼭 오면 좋을 것 같은 여행지였습니다. 또 오랜만에 초록 초록한 식물과 예쁜 꽃들을 보니 힐링도 되고 기분도 좋아지고 눈도 건강해지는 느낌의 여행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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