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캠핑

국내 여행 경주 국립박물관 신라 역사 공부

by 긍정의 여왕님 2021. 7. 1.
반응형

국립 경주 박물관

신라 천년의 수도인 경주에 위치해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하는에 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으로 1945년 국립 박물관으로 출발해 1975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경주역사유적지구 내에 위치해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궁궐터인 월성과 월지, 신라의 능묘가 밀집되어 있는 대릉원부터 신라의 대가람이었던 황룡사 터와 함께 하고 있으며, 남쪽에는 학국 불교 미술의 보고인 남산을 바라고 있습니다.
경주국립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 미술관, 올지 관 3곳으로 상설전시관과 특별 전시관을 볼 수 있습니다.
수장고 전용으로 지어진 건물에는 신라 천년 보고에는 경상도 지역에서 발굴된 문화재를 보관 및 관리를 하고 있어 관람이 가능한 개방형 수장고로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경주 국립 박물관 신라 역사관

신라역사관

신라의 건국과 성장 : 구석기 시대부터 신라 건국과 성장, 천년 왕국의 기틀을 다져간 모습 확인.
황금의 나라 신라 : 신라가 황금의 나라였고, 지배자들에게 황금은 곧 권력의 상징으로 많은 황금을 볼수있는곳
신라의 번영 : 신라의 강화된 왕권과 삼국통일 이후 본격적으로 꽃피우기 시작하는 통일신라의 문화.
국은 기념실 : 평생 수집한 문화재 666점을 기증한 국은 이양선 박사(1916-1999)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곳.

신라의 건국과 성장

사실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기억에 남는 사진만 몇장 올려 봅니다.

얼굴무늬 수막새 보물 제2010호

기억에 아주 남았던 얼굴 무늬 수막새는 일제 강점기 시절 경주의 영묘 사지에 출토된 신라의 기와로 일반적인 수막새와는 달리 사람의 얼굴 무늬가 새겨져 있어 신라의 미소라고 불리는 보물 제2010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차돈 순교비

이차돈 순교 비석은 신라 법흥왕 시절 때 불교 공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던 이차돈의 순교 정신을 기리고자 290년이 지난 818년에 세워진 순교비입니다.
이차돈은 왕명을 거역했다는 죄로 참수형을 당했는데 아래쪽 파도 모양의 무늬는 진동하는 땅을 표현했고, 위에 관을 쓴 이차돈의 머리가 굴러떨어져 있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이차돈의 목에서는 몇 줄기의 피가 솟아흘렀는데 그때 흐른 피에서는 우유 색깔의 하얀 피를 뿜어내 신라에 불교를 공인 하게 한 인물입니다.
사실 저는 잘 몰랐던 이야기인데 초등학생 딸아이가 설명을 해줬습니다.

황금의 나라 신라 금관총

신라 고분 중 최초로 금관이 출토된 고분 이곳에는 화려한 금관의 허리띠, 천마총까지 화려하고 우아한 볼거리입니다.
실제로 이곳에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고 있습니다.황금이 나라답게 신라는 황이 그을 정말 사랑 했다고 합니다.

천마총

천마총은 1973쯤에 경주 개발 사업을 위해 발굴조사로, 천마가 그려진 말다래가 출토되어 천마총이라고 불리운다고 합니다.
국보 제635로 경주 국립 박물관에 있는 천마총은 진품으로 화려함에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플래시를 절대 키고 사진을 찍으면 안 되기에 조심스럽게 옆모습만 살짝 찍었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기념비 등이 있었는데 사실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긴 한데 핵심들만 올려 봤습니다.
다 올리면 진짜 글이 너무 길어질 것을 알기에 신라역사관은 이렇게 코스를 끕내봅니다.
그 외에도 신라의 번영, 국은 기념실까지 아주 볼거리가 많아 역사 공부를 하기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경주 국립 박물관 성덕대왕 신종 에밀레종

역사에 잘은 모르지만 에밀레종은 한 번쯤 다 들어 보셨을 텐데 애밀래 종의 설화는 종을 만드는데 아이를 공양으로 바치는 내용으로 아이를 뜨거운 쇳물인 곳에 바쳤다는 설화로 종이 울리면 에밀레 에밀레 하고 들린다는 설이 있습니다.
성덕대왕 신종 소리 체험관에는 어느 정도 시간 타임마다 녹음한 종소리를 들려주는데 그 종소리를 들으면 복이 온다고 합니다.한번 들어 보고 지나갑시다!

월지관

월계관에는 경주 동궁과 월지 출토품을 주제별로 전시했고 통일 신라 문화, 왕실의 생활문화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월지를 미니 모형 건축물로 만들어 놨는데 이 또한 멋졌고,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잇는데 1층에는 나무배와, 월지 모형 등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는 금동판 삼존불좌상과 금동 초심지가 위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박물관

어린이 박물관에는 상설 전시관과 특별 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는데 상설 전시 주제로는 두근두근 경주, 반짝반짝 신라 등 문화유산을 오늘날 경주에서 새롭게 깨워 보는 의미로 담고 있으며 신라의 화랑도, 황금문화, 불교문화, 국제 교류 등 예술과 과학을 학습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헝공간이며 특별 전시관에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해마다 바꾸면서 특별 전시를 선보이고 전통을 지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빛이 대회 등 우수작품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 박물관 입구인데 코로나 이후에는 예약의 해야 입장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 박물관은 1일 8회 회차별로 50명씩 입장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약 문의 : 054-740-7591
저희는 예약을 하지 못해서 들어가지 못했는데 예전에 다녀온 기억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다보탑과 석가탑

경주 국립 박물관 석가탑과 다보탑이 신라 미술관 앞에 있는데 모조 톱으로 40년 전에 경주 지역을 다니던 박정희 대통령이 다보탑과 석가탑의 보존을 위한 방안을 찾다가 혹시 모를 유실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해요.

모 주탑이지만 크기가 아주 크고 웅장합니다.
멋지게 사진을 기념을 할 수 있었답니다.

신라 미술관

신라 미술관에는 신라의 찬란했던 불교문화를 보여주고 불교 미술작품 등을 시기 순으로 이 전시하고 있으며, 감은사 사리 갖춤, 석조 미륵, 삼존불, 금동 약사여래 입상 등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경주 국립 박물관 석조미륵 삼존불

미술관을 처음 들어가면 나오는 곳이 석조 미륵 삼존불상으로 보물 제20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총 7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삼국시대와 통일 신라의 미술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황룡 사실

신라 제일의 사찰인 황룡사 터에서 나온 망새로 자리 갖춤, 기와 등을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망새 

고대의 목조 건축에서 용마루의 양 끝에 높에 부착해 사용하던 장식 기와라고 해요.
아주 크고 웅장하게 멋져 보입니다.

항룡사 9층 미니 모형 목탑

신라 진흥왕 14년(553년) 월성과 동북쪽에 궁궐을 짓다가 황룡이 나타나 이 절을 짓게 되었다고 합니다.
미니 목탑이지만 아주 멋져 보이는데 황룡사에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경주 황룡사 역사 문화관에 가시면 좀 더 디테일하게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반응형

댓글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