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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정보

굴 효능 및 부작용 제철시기 및 칼로리부터 보관법 총 정리

by 긍정의여왕 긍정의 여왕님 2021.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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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고급 식재료 굴?

굴이 식용으로 이용이 된 역사는 아주 오래 전이였으며 한국에서도 선사시대 조개더미에서 많이 출토가 되었는데 식용 종인 참굴을 말하고 굴조개라고 합니다. 한자어로는 모려, 석화 등으로 표기를 하고 강원도를 제외하고 7도의 토산물로 기록이 되어있으며 갯벌이 풍부하고 수온이 낮은 청정 해역에서 잘 생산이 된다고 합니다. 보통 굴회, 굴튀김, 굴국, 어리굴젓으로 많이 이용을 해서 먹는 음식이기도 합니다.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겨울철 인기 음식 굴은 스태미나가 높은 음식으로 카사노바가 즐겨 먹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노로 바이러스로 조심을 하지만 생으로 먹고 음식에 넣어서 다양한 조리방법으로 먹기도 합니다. 굴은 제철 시기인 겨울철에 먹어야 영양가가 좋고 부드러워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굴 제철 시기 및 칼로리

굴의 제철 시기는 9월에서부터 12월까지 이며 칼로리는 100g 기준으로 97kcal입니다.

 

 

 

굴 고르는 법

굴은 살이 오돌오돌하고 통통해야 하며 광택이 나고 눌렀을 탄력이 있는 것이 좋고 살 가장자리에 검은 테두리가 또렷한 것이 좋고 껍질을 깐 지 얼마 안돼 것이 좋다고 합니다. 굴은 1도에서 5도까지 환경에서 이틀 정도 보관해서 먹을 수 있지만 구입 후 즉시 섭취를 해주는 게 굴을 가장 신선하게 먹고 굴의 효능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굴 효능

1. 정력 강화 

굴은 남성의 호르몬을 분비 촉진을 시켜주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남성의 전립성을 튼튼하게 해 주고 글리 코겐은 체내에 에너지를 작용해서 원기를 회복시켜주고 기력을 제공해줍니다.

 

2. 뇌 건강

굴에는 풍부한 아연은 뇌의 기능 저하를 예방하기 좋은 성분인데 아연이 부족하게 되면 뇌기능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기억력 향상에도 좋은 효과를 주는 DHA 성분이 뇌의 기능을 활발히 하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3. 면역력

굴의 가장 큰 핵심 영양소는 핵산인데 이 핵산이 풍부하게 들은 음식을 섭취를 하면 기능이 떨어진 노화돼 버린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교체를 해줄 때 중요한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우리 몸을 이루어주는 모든 세포를 구성해주는 핵심 물질 성분이 풍부해 세포의 설계도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4. 피로 해소

굴에는 비타민B 복합체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에너지 대사를 향상해주고, 타우린은 피로물질을 억제해주며, 철분이 혈액 내 산소 공급을 증가 지켜 인체에 피로를 감소시켜준다고 합니다.

 

5. 빈혈 예방

굴은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서 체내의 혈액 공급이 잘되게 도와주는 효과 있고 굴의 구리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촉진해 빈혈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굴 부작용 

굴은 찬성질을 가진 식품이기 때문에 몸에 냉한 기운이 많은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고 특히 산란기인 5~8월에는 독성이 많이 때문에 섭취를 주의하는 것이 좋으며 또한 아연이라는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가 되어있는데 한꺼번에 많은 섭취를 하게 되면 아연 중독을 일으켜서 구토와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기에 적당히 섭취를 하는 것이 좋고 

굴은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굴은 보통 20개에서 30 정도가 적당한 양이라고 합니다. 굴에는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 비브리오 박테리아가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생으로 먹을 때는 주의해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굴 보관법

굴은 바닷물로 껍질을 제거하고 비닐에 굴을 담아 바닷물을 넣어서 밀봉을 해서 스티로폼 박스에 얼음을 채워 굴을 담아 냉장고 깊은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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