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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캠핑

밀양 삼량진 트윈터널 입장료 구매팁 까지

by 앨리스 여왕 2021.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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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밀양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한 곳으로 밀양에 있는 트윈 터널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예뻐서 소개드리고 싶어 올려봅니다. 밀양의 트윈 터널은 부산 근교 여행지로 그리 멀지 않아서 좋고 부산에서 40분이면 가는 곳이에요.저희는 이번에 밀양으로 캠핑을 갔다가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트윈터널을 방문했어요.

밀양 트윈터널 special point
화려한 빛으로 다양한 테마의 트윈 터널 안은 반짝반짝한 셀카 맛집으로 옛 추억의 달고나 체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달고나 체험과 피자 체험 모래놀이 등 아이와 부모님과 함께 하기 좋은 밀양의 핫플레이스 트윈 터널입니다.

트윈 터널 역사
밀양 트윈 터널은 1897년 고종이 황제가 되고 국대 근대화를 위해 식산흥업 정책을 실행을 하게 되는데 1902년 밀양으로 경부선 철도가 생기고 그때 하행선 1세대 터널이 생기면서 1940년 부산항으로 물자수송이 늘어서 또다른 하나의 터널이 개통이 되었다고 합니다.그렇게 2004년 밀양역 KTX선이 개통을 하면서 두터널은 폐쇄를 하게 되는데 이 두터널을 2015년부터 두개의 터널을 연결을 하여 테마파크를 구성을 하기 시작했고 2017년 6월에 오픈을 하였습니다.







※ 밀양 트윈터널
주소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삼랑진로 537-11
영업시간 : 주말 10시 30분~20시 / 평일 10시 30분~19시(운영 마감 1시간 전 입장 완료)
전화 : 055-802-8828


우선 트윈 터널 들어가는 입구에 주차요원이 차를 세워서 말씀해주시기를 트윈 터널 앞 주차장이 만차라서 조금 떨어진 곳에 공용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타고 와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시키는 대로 차를 돌리고 다시 제2주차장으로 가서 주차를 하는데 기다리지 않고 바로 셔틀버스기사님께서 오셔서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셔틀버스에서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우선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편의점, 휴게실, 화장실, 수유실이 있는 건물이 보이고 그 앞으로 트윈 터널 매표소와 터널이 보입니다.

밀양 트윈 터널 입장료

우선 기본 입장료
어른 8,000원/어린이 5,000원/청소년 6,000원/경로, 복지, 유공자, 밀양시민 5,000원/어린이 복지 2,000원입니다.
현장 티켓 발행 이용료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저희는 현장에서 티켓을 발급을 받아서 어른 2명 아이 2며 이렇게 결제를 진행했어요.


밀양 트윈 터널 할인 팁

밀양 트윈 터널을 검색을 하면 네이버 예약에서 티켓 예매를 하시면 1,000원을 할인받아서 입장할 수 있답니다.
주중에만 예약이 가능하고 주말에는 현장 발매만 된다고 합니다.
당일 구매 후 사용이 가능하며 원활한 사용을 위해 최소 1시간 전에는 구매를 하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트윈 터널의 화장실은 외부에 있으니 미리 다녀오는 센스.그리고 트윈터널 외에도 달고나 체험과 피자 체험을 많이 하신다고 하는데 저희는 오늘은 그냥 트윈 터널만 구경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입장 전에 안심콜로 전화를 하시거나 아니면 방명록에 작성을 해주시고 입장을 하고 손 소독도 꼭 하고 들어가야 한답니다. 입구부터 귀여운 캐릭터가 터널 위에 앉아서 반갑게 맞이를 해줍니다. 오른쪽부터 돌아서 왼쪽 출구로 나오는 코스인데 한번 돌면 끝이 아니라 팔찌를 착용을 하면 하루 종일 무제한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셔도 무방합니다.


사실 들어가기 전에 입장료가 꽤나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우와 소리가 나올 만큼 예뻐서 가격은 잊어버린 채 사진 찍기 바빴답니다. 그리고 야외는 엄청 더운데 들어가면 정말 시원합니다. 워낙 더워서 안이 춥지는 않았지만 가을이나 겨울에는 상당히 추울 것 같아요. 총 9개의 테마공간으로 아쿠아 빌리지, 피시 솔저, 아쿠아 캐슬, 차원의 길, 별빛마을, 드래건캐녀, 페스티벌, 트윈 카페, 빅토리 이렇게 꾸며져 있고 상행선 하행선으로 다양하게 구경을 할 수 있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포토타임 들어갑니다. 사진 감상 즐겨주세요.

밀양 트윈터널


반짝반짝 조명이 흘러내리는 듯한 테마 공간이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들도 중간중간 잘되어있답니다.

밀양 트윈터널
아쿠아 빌리지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족관 테마 공간인데 생각보다 수족관이 길게 되어있어 다양한 물고기를 짧게나마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


그중에 제일 귀엽게 생긴 녀석을 찍어 봤는데 얘네 이름이 아 기억이 안 나는데 어떤 연예인분인 예전에 키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여하튼 한편으로 좀 징그러워 보이면서도 한편으로 귀엽게 생긴 녀석들입니다.


이번에는 하늘에 가득한 풍선 그리고 눈에 익은 니모 친구들도 예쁘게 전시되어있는데 정말 곳곳이 다 포토존이어서 모두들 사진 찍기 바빴어요.


여기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바다 세계로 꾸며 놓은 곳인데 커다란 조개부터 상어 거북이 등 멋진 바다를 화려하게 꾸며 놓은 듯한 곳이었답니다.

트윈터널

트윈터널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한 동화 속을 꾸며 놓은 곳인데 아쿠아 캐슬 테마 공간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했던 공간이기도 했어요.

삼량진 트윈터널


하하 저희 남편인데 오늘은 천사로 변신 모드 한번 시켜봤어요. 우리가 막 포즈를 취하니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며 비켜라고 하더니 가서 저렇게 잠자는 모습의 천사를 표현을 해줍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찍을 수 있는 예쁜 요정 날개 모양도 색깔별로 되어있어 취향에 맞게 사진을 찍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다녀간 사람들의 소원이 적혀 있는 곳인데 정말 많이 다녀 가셨습니다. 2017년도에 오픈을 했는데 이렇게나 많이들 다녀가신 거에도 놀랍고 저희도 적고 싶었는데 메모지가 없어서 적지 못했답니다.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간간히 구경도 하고 언제 다녀갔는지도 슬쩍 보고 오픈부터 작년 최근까지 들도 다녀들 가셨네요.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요.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눈을 즐겁게 해 주었던 황금벼입니다. 아주 골드색이 반짝반짝한 게 얼마나 화려한지 정말 예쁜 공간이었어요.


중간에 카페도 있어 음료와 디저트도 드실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저희는 카페에 들렸는데 마시지는 않았고 귀여운 마카롱이 있어 마카롱만 2만 원 치를 사 왔네요.


이곳이 참 예뻤는데 정말 원피스 좀 차려입고 인생 샷 찍기 딱 좋았는데 우리 모두 캠핑 하 다 와서 의상이 너무 별로여서 아쉬웠네요. 연인 분들, 가족분들 서로 찍어준다고 바쁜 곳이었어요.


마지막 구간은 예쁜 장미로 벽을 꾸며 놓았는데 정말 정성이 가득한 것이 느껴졌답니다. 예쁜 레고들까지 마지막을 사진을 남기고 나옵니다.


오늘 밀양 트윈 터널을 소개차 올려 드렸는데 우선 가격이 조금 비싼 느낌은 있으나 예쁘게 사진 찍을 거 생각하고 들어가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은 곳이었고 여기 오실 때 예쁘게 해서 오셔서 사진 많이 찍어 가면 입장료가 아깝다는 느낌은 안들 정도라 괜찮았고 저는 한 번쯤은 와도 좋을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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