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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recipe

백종원 고구마 맛탕 요리 손에 묻지 않게 만드는 법

by 긍정의여왕 긍정의 여왕님 2021.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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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또 글을 적는데 제가 4일 전에 모더나 2차 접종을 완료를 해서 컨디션 조절을 위해 주말도 쉬고 접종 후도 쉬고 계속 쉬고 또 쉬고 이러다 블로그 안녕할 것 같아서 이렇게 pc를 또 열었습니다.

둘째가 유치원에서 고구마 캐기를 해서 아주 큰 고구마를 몇개를 캐왔는데 고구마가 너무 커서 아무래도 맛이 있을까 싶고 해서 달달한 고구마 맛탕을 만들어 주기로 했답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볼 고구마 맛탕은 사실 몇번 실패를 한 적이 있는데 역시 믿고 보는 백종원 님 레시피로 만들었더니 신기하게도 손에 묻지도 않는 고구마 빠스가 잘 만들어져서 먹기도 편했고 맛도 괜찮았어요.

음식을 만들기전에 효능을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 아시죠? 고구마 효능 보고 가실게요.

 


 

식이섬유 가득한 고구마 효능 

1. 다이어트 - 고구마는 유명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에도 좋아요.

 

2. 암 예방 -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이 다향 함유가 되어있는데 이물은 항산화 물질 종류에 하나로 암세포를 억제시켜 폐암이나 위암 예방에 좋다고 해요.

 

3. 피부미용 - 고구마에는 비타민C가 함유가 되어있고 그 외에도 비타민B1, 비타민E도 있어 피부 노화 예방에 좋은데 보통 비타민C는 가열을 하면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고구마에 전분 성분 덕분에 비타민C 성분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해요.

 

4. 성인병 예방 - 고구마에는 칼륨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있는데 이 칼륨 성분이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압 조절을 해주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5. 뼈를 튼튼하게 - 고구마는 칼슘 함량이 높은데 특히 고구마에 들어 있는 칼슘 성분은 체내에 흡수를 잘 시켜주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고구마 맛탕 재료 : 고구마 대 사이즈 1개, 식용유, 설 탈 3/1

 

 

저희 둘째가 유치원에서 열심히 캐서온 고구마인데 크기가 아주 튼실하니 쪄서 먹는 것 보다는 고구마튀김이나, 맛탕, 고구마 샐러드용으로 좋을 것 같았어요.

 

 

고구마를 깨끗이 세척을 한 후 원하는 모양으로 적당히 잘라주는데 저는 껍질을 제거를 해서 만들었는데 껍질째로 튀기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웍 종류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는데 식용유는 고구마가 조금 잠길 만큼만 부어 주시면 됩니다.

 

 

온도는 170~180 정도로 예열을 하다가 기름이 보글보글 하면 고구마를 조심히 넣어 줍니다.

 

 

그리고 지글지글 튀겨지는 소리가 나면 불을 조금 줄여서 계속 튀겨 주시고 집게나 젓가락으로 계속 저어가면서 튀겨줍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색깔이 노래지고 노릇해지면 젓가락을 이용해 한 개만 찔러보고 푹 들어가면 채에 건저 내줍니다.

 

 

기름이 뜨거우니 손 조심하면 하나씩 하나씩 꺼내서 체에 밭쳐 주시고 조금 식히는 작업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부은 다음 설탕을 3/1 컵을 넣어주는데 저는 아까 고구마를 튀기면 사용했던 식용유를 한국자 퍼서 사용을 했습니다.

 

 

설탕을 넣는데 식용유와 섞지 않고 가열하면서 설탕이 녹게 놔두셔야 하는 게 레시피의 팁입니다.

자연스레 프라이팬을 돌려가면서 식용유에 설탕을 녹여주세요.

 

 

설탕이 잘 녹았으면 이제 튀겨 놓은 고구마를 설탕 소스에 마구 버무려 주면 완성입니다.

 

 

이렇게 고구마 맛탕을 완성을 했는데 몇 번 고구마 맛탕을 했는데 사실 겉이 바삭한 감이 없어서 늘 실패를 했는데 식용유와 설탕 소스를 버무리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구마 맛탕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고구마 맛탕 레시피

 

그리고 이렇게 손으로 집어 먹어도 손에 진득하게 묻지 않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오늘 간단하게 고구마 맛탕 레시피 올려봤는데 맛탕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간식으로 만들어 먹기도 좋은 것 같아요.

고구마 효능도 좋고 맛도 좋은 고구마 맛탕 만들어서 따뜻한 우유와 함께 배 든든히 채워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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